대륙아주의 변호사들이 쉽게 풀어주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 이야기 - ‘법이 들리는 시간’
영화 ‘레미제라블’ 속 장발장의 모습들을 변호사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 분석해보고,
더 나은 법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이정란 대표변호사가 서울 정의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했습니다.
▶ ’법이 들리는 시간’은 로펌공익네트워크와 서울시교육청이 함께하는 ‘2025 찾아가는 법률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