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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공익활동 2026-03-30

대륙아주,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서 배식 봉사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봉사동호회 ‘다온’은 3. 30. 서울 서초구 방배동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사랑의 식당’은 까리따스 수녀회가 1998년부터 운영해 온 무료급식시설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급식을 제공하고, 주말에는 빵과 간편식 등을 나누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온 회장인 전재기 변호사를 비롯하여 유명기·정유진·정예빈 변호사가 참여해 식재료 준비, 조리 보조, 배식 및 환경 정리 등의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배식 후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지난해 연말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중 100만 원과 햇반 등 식품을 ‘사랑의 식당’에 전달하였습니다.

정유진 변호사는 “지난 연말 법인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된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 따뜻한 한 끼가 되어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