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억 2,161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법인 차원의 1억 원 성금을 더해, 대륙아주 소속 변호사, 고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161만 원을 추가로 전달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복구, 생계 지원, 심리 회복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륙아주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피해 주민들을 위한 법률지원 활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피해액 산정 및 보상 신청 ▲피해자 보험금 수령 ▲주택 재건, 이주 관련 법률 상담 ▲농림축산업자 피해 구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에 따라 전문 변호사와 고문들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