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파트너변호사로서, 주요 업무분야는 조세쟁송, 국세/지방세, 관세/관세심사/조사대리, 건설/부동산, 기업지배구조/경영권분쟁 등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와 동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후 조세·관세·금융·민사·형사 분야에서 쟁송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한 후 법무법인(유) 대륙아주에 합류하였습니다.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수백 건의 조세·관세 사건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새로운 법리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나아가 국세청과 관세청 등의 각종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공무원 교육원 등에서 다년간 세법을 강의해왔고, 한국세법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하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계와 실무를 두루 아우르는 전문성을 쌓아 왔습니다. 이러한 조세법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조세·관세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최선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수의 시행사와 건설사 등을 대리하였고, 한국부동산원의 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하면서 건설/부동산 관련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상장법인의 기업지배구조와 경영권분쟁에 관한 다수의 소송을 수행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