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파트너변호사로서, 주요 업무분야는 형사, 민사, 가사, 건설/부동산 등 입니다.
2001년부터 23년간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형사의 경우 성폭, 경제, 선거, 영장 사건을, 민사의 경우 건설, 신청 사건을 전담한 적이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가정법원에서 2년간 가사소송을 담당하기도 하였으며 재판연구관으로 재직시에는 다양한 민사 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2024년 변호사로 개업한 후에는 강간, 업무상 횡령 등 형사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낸 적이 있으며, 보험금, 대여금 등 민사 사건에서 승소한 경험이 있습니다. 법원에서의 다양하고 풍부한 사건 처리 경험을 토대로 의뢰인을 위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