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핵심 업무 분야는 AI, 투자, 국제(미국), 기업 M&A 및 금융 분쟁 대응입니다.
이승익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대한민국 대통령실'을 대리하여 주요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공공 및 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대중에게 널리 회자된 '삼성증권 배당사고 사건(유령주식 사건)', '국민 아기욕조 집단소송', 'KBS 수신료 분리징수 헌법소원',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상대 불공정약관 신고’ 등 파급력이 큰 대형 사건들을 수행하며 견고한 법률적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2026년까지 D&A Advisory 미국 워싱턴 D.C. 사무소로 파견을 나가 업무를 수행하며, 글로벌 자본 시장의 흐름과 AI 패러다임의 전환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사후적 분쟁 해결을 넘어, 기업의 선제적인 리스크 방어와 최적의 투자 전략 수립을 위한 입체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과거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한국법조인협회 대외협력이사 등을 역임하며 법조계 내외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