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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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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주최, '2026년 세제 개편안 설명회' 성황리 개최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9. 2. '2026년 세제 개편안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3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 세제 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향후 절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박형주 변호사가 개회사와 사회를 맡았습니다. 이어 최우석 변호사가 '기업상속공제 개편안과 대응방안'을, 우지훈 변호사가 '자기주식 과세 등 개편안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최우석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한 후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며 소득세와 법인세 등 각종 세제 분야를 담당하였으며,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으로 파견 근무하였습니다. 이후 세제실 예규총괄팀장과 관세협력과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우지훈 변호사는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자문변호사, 국세청 세무사자격심의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조세연수원 강사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후 올해 대륙아주에 합류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재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각 기업의 상황과 여건에 맞는 가업승계 및 세무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 조세 부문은 조세 분야 전문 변호사 및 공인회계사를 비롯해 국세청·관세청·조세심판원 등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세·지방세·국제조세·관세 등 다양한 조세 법률서비스는 물론 기업의 인수·합병, 구조조정, 국내외 투자 및 금융거래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조세 이슈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며,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륙아주 패밀리오피스 센터는 회계법인 대륙아주와 연계하여, 자산 현황 진단부터 전략적 구조 설계, 실행 지원, 사후관리, 세무조사·심판청구·행정소송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창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법률·세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법원·검찰·기획재정부·국세청·회계법인 출신 전문가들이 원팀을 구성하여 평가·입증·거래구조를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