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6. 24.부터 6. 26.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법률산업박람회(LES 2026)'에 참가해 참여형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노무컴플라이언스 센터 △패밀리오피스 센터 △D&A 현장위기대응본부 등 주요 전문 조직과 서비스를 소개하며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였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20여 명의 관람객이 대륙아주 부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개막식에서 "리스크를 사전에 진단하고 위기 발생 시 즉시 현장에서 대응하는 것이 대륙아주가 지향하는 법률 서비스의 방향"이라며 "이번 LES 2026를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성광·김기일 파트너변호사는 큐레이션 투어를 통해 '선제 진단·즉시 대응 3대 센터'의 주요 서비스와 대응 체계를 소개하였으며, 김보훈·임미하 파트너변호사는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 상주하며 관람객 대상 법률 상담과 질의응답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업 리스크 관리 컨퍼런스에서는 박대환 파트너변호사가 '압수수색 대응 매뉴얼 - 기업·개인을 위한 실무 가이드'를, 주효정 파트너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법적 책임 면책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대륙아주 노무컴플라이언스 센터는 2026. 3.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일명 '노란봉투법')에 대한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도급·사내하청 관련 법적 리스크 진단, 단체교섭 대응, 임금체계 진단 및 재설계,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등 인사·노무 전 분야에 대한 종합 자문을 제공하며, 문제 발생 이후의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패밀리오피스 센터는 회계법인 대륙아주와 연계한 원스톱 법률·세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산 현황 진단부터 전략적 구조 설계, 실행 지원, 사후관리, 세무조사·심판청구·행정소송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창구에서 연계 지원하며, 법원·검찰·기획재정부·국세청·회계법인 출신 전문가들이 원팀을 구성해 평가·입증·거래구조를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D&A 현장위기대응본부는 압수수색, 국세청 세무조사,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중대재해 등 4개 분야 전문가들이 상황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압수수색 현장 대응, 중대시민재해 사건 불기소 처분 변론,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불복 행정소송 등 다수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