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는 4월 21일 ‘기업 압수수색과 위법수집증거 실무동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대륙아주 C&C(형사·컴플라이언스) 그룹 주관으로, 수사기관의 불시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기업이 현장에서 적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쟁점과 최근 실무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웨비나는 뇌물수수 혐의 관련 가상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수사 과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절차적 쟁점을 단계별로 분석하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동주 변호사(압수수색대응센터장), 정유리 변호사, 임미하 변호사가 참여하여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변호사법 개정에 따라 2027년 2월 시행 예정인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과 관련한 논의는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동주 변호사는 “압수수색 대응은 사전 내부 프로세스 정비와 위기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이라며, “최신 판례와 제도 변화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륙아주 압수수색대응센터는 24시간 상시 대응체계를 기반으로 검찰·경찰·공수처 출신 변호사 및 포렌식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인력을 통해 체계적인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공수사 및 기업수사 분야에 정통한 검찰 출신 변호사들을 영입하여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기업 대상 압수수색 사건에서 초기 단계부터 위법한 영장 집행에 적극 대응하고, 전담팀을 통해 압수 절차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성과를 축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