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대륙아주가 주최한 '영업비밀의 효과적인 관리와 유출 시 대응방안' 웨비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최근 기업의 영업비밀 및 산업기술이 유출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기업과 국가의 산업 경쟁력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륙아주 C&C(형사·컴플라이언스) 부문은 기업의 핵심 자산인 인력과 영업비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고자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영업비밀 관리의 중요성과 유출 시 신속한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관련 법적 쟁점 및 주요 판례 동향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또한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관리체계 구축 방안과 대륙아주가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함께 소개하였으며, 실무 담당자를 비롯해 150여 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1세션에서는 신병재 변호사(가상자산 및 신종범죄 대응팀장)가 영업비밀의 법률상 주요 내용과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2세션에서는 경찰에서 20여 년간 재직하며 경제범죄수사팀장 등 다양한 수사 부서를 거친 임미하 변호사가 영업비밀 관련 핵심 판례 및 최신 동향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3세션에서는 김성은 변호사가 기업을 대리해 수행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형사고소 등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비밀 관리 및 유출 대응 컨설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영업비밀 보호의 중요성과 실무적 대응방안을 공유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