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는 10월 29일 기획재정부의 2025년 세제개편안 발표로 주목받고 있는 ‘준비금 감액 배당’의 과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2011년 상법 개정으로 허용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한 배당이 오랫동안 비과세 혜택을 받아왔으나, 2025년부터 과세로 전환되는 세법 개정에 따라 주주 및 기업이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륙아주의 정호정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우석 변호사가 ‘준비금 전입 비과세 배당 관련 상법상 쟁점’을, 이동우 변호사가 ‘준비금 전입 비과세 배당 관련 세법상 쟁점’을, 이영웅 변호사가 ‘배당 관련 기타 중요 쟁점’을 주제로 발표하며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준비금 감액 배당과 관련된 법적·세무적 이슈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세제 개편에 따른 규제 변화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대륙아주가 축적해온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