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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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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학교폭력 대응센터' 출범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6월 19일, 학교폭력과 관련된 전문적이고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폭력 대응센터'를 출범하였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학교폭력 대응센터'는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과 서울성북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탁기주 변호사가 센터장을 맡아 운영을 총괄하며, 수원지검 여주지청 아동학대·인권 전담검사 및 서울동부지검 피해자지원 전담검사를 거쳐 부장검사로 퇴직한 정유리 변호사, 경찰대학 출신으로 20년간 경찰에 재직하며 수사심사관, 여성청소년수사팀장 등으로 활동한 임미하 변호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를 역임한 윤상혁 변호사 등이 센터의 핵심 실무진으로 참여하여,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을 이끌고 있습니다.

임미하 변호사는 재직 기간 중 실제 학교폭력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지휘한 경험이 풍부하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데 이어 현재는 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 청소년선도심사위원 등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윤상혁 변호사 역시 경찰서 청소년선도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보호 및 선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륙아주 '학교폭력 대응센터'는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대응 상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사안 처리 관련 조력,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삭제 관련 자문, 형사사건 진행 및 수사대응, 행정쟁송 등 학교폭력과 관련된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찰서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최근 급증하는 신종 학교폭력 실태를 신속히 파악하고, 청소년 대상 심리적 지원까지 연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