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는 2022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시작된 MG손해보험의 구조조정절차에서, 예별손해보험에 대한 계약이전 이후 2026. 3. 파산선고에 이르기까지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보험회사에 대한 구조조정의 사례는 많지 않아 구체적인 구조조정방법과 진행절차, 그에 따른 법률관계의 정리가 문제되었고, 그 과정에서 보험계약자, 보험영업 모집조직, 채권자, 회사의 임직원과 주주 등 사이에 다양한 이해관계를 풀어갈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륙아주는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능한 구조조정방안을 제시하였고, MG손해보험의 매각이 불발되자 진행된 예별손해보험에 대한 계약이전절차에서도 보험계약자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는 한편, 기존 직원의 고용유지, 보험설계사에 대한 수수료 지원 등을 위한 법적 검토를 계속하였습니다.
대륙아주의 기업구조조정팀은 다양한 기업에 대한 회생, 파산 등의 기업구조조정 자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MG손해보험과 같은 대형 금융기관의 구조조정절차에서도 역량을 보여준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