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분야
해상∙항공

대륙아주는 한국수출입은행을 대리하여 수억불 상당의 선박금융거래, 시베리아 항공의 지점 운영 관련 자문 및 항공보안계획 승인 등 2009년 합병 이전부터 해상∙항공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한국 및 호주 최대 로펌 Minter Ellison 등에서 해상∙항공 분쟁 업무를 오랜 기간 수행한 우수한 전문 인력들을 새로이 다수 영입하고 적재 적소에 배치하여, 선하증권/항공운송장 관련 분쟁, 국제물품 거래/신용장 거래 관련 분쟁, 구상금 관련 분쟁, 선박충돌 등 해상사고 관련 분쟁, 해상∙항공 운송에서 발생하는 화물의 손상/멸실과 관련한 분쟁, 용선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분쟁, 선박건조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분쟁, 해운/조선회사들의 도산 관련 분쟁, 선박금융 관련 자문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들을 적시에 해결하는 광범위하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주요 비즈니스 지역에서 공고한 협업관계를 다져온 테일러베싱 네트워크 및 아세안플러스그룹과의 긴밀한 국제 네트워크 역시 고객에게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공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국내 최고의 도산 전문가로 평가 받는 김진한 대표변호사의 한진해운 파산관재인 및 국제도산관리인 선임은 2017년 ALB가 주관하는 Korea Law Awards에서 <올해의 해상 분야 로펌>에 선정되는 영광을 가져다 주기도 하였습니다. 대륙아주는 4개 대륙의 다양한 관할권에 걸쳐, 해상과 항공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하여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수행사례
우리은행의 해상운송화물 무단반출 관련 화주를 상대로 한 신용장대금청구 소송
동부증권의 선박건조에서의 RG 관리계좌를 이용한 선수금환급보증구조 관련 자문
현대상선의 M/V MOL Comfort 침몰 사건 화물전손 관련 자문
M/T Seong Ho Mercury, M/T Sun Peony, M/V Golden Crest and M/V Golden Dominance 등 선박매매계약서, 에스크로계약서의 초안 작성, 검토 및 자문
M/V Hyundai Dangjin, M/T New Stella and M/V Eleni 등 선박충돌사건, 해양오염사고 자문 및 소송
LMAA / KCAB 등 해사중재 수행
아시아나 항공사, 라오 항공사, 타이 항공사 등을 대리하여 항공기 추락사고 등 대형 항공사고와 관련한 소송 및 중재 수행
한국공항공사의 다수 소송 대리 및 자문
시베리아 항공의 국내 지점 운영과 관련하여 라이센싱, 노동법, 항공보안계획 컴플라이언스 등 자문
삼성중공업과 쿠웨이트 최대 선박회사 UASC간 구조화 금융 프로젝트 관련 자문
국내 주요 운송 물류회사 고려해운의 컨테이너선 SF 및 용선계약 관련 자문
국내 주요 해운회사 STX팬오션의 선박 펀드 관련 자문
서울보증보험의 화물선 판매 관련 자문
POSCO P&S와 해외 해운회사간 물품 인도 관련 분쟁 대리
한국 수출입은행과 독일 정기선 해운 회사 Hapag-Lloyd 간 5억 3,200만달러 규모의 해운 금융 계약 관련 자문

담당변호사
이상봉 변호사
김대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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