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파트너변호사로서, 주요 업무분야는 특허, 영업비밀, 무역위원회의 불공정무역행위, 부정경쟁행위, 저작권, 상표, 디자인 등 제반 지식재산권, 기업법무/자문입니다.
민현아 파트너변호사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IT업계에 5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지식재산권 전문 로펌에서 20년 넘게 각종 기술분야에서의 특허, 영업비밀, 저작권 등 다수의 각종 지식재산권 사건들을 처리하였고, 특히 외국 회사들을 대리하는 대형 로펌들을 상대로 많은 국내 기업들의 국산화 기술들을 지켜낸 다양한 실무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지식재산권법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0년에는 University of Washington School of Law에서 지식재산권 전공으로 LL.M을 취득하였으며, 2014년부터 6년간 인하대학교 로스쿨에서 지식재산권법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특히 약 15년간 H반도체의 다양한 특허 및 영업비밀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면서 기업가치를 제고하는데 일조하였고, 반도체 특수가스 제조기술을 국산화한 국내 기업을 대리하여 해외 특허권자와의 법적 분쟁을 승리로 이끌어, 해당 기업이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10년 넘게 무역위원회 지식재산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출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무역행위조사 관련 각종 자문 및 여러 정책과제들을 수행하는 등 국경을 통해 수출입 되는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에 대한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분야의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지식재산처 산하 영업비밀보호센터의 영업비밀 전문가로서 10년 넘게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영업비밀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자식재산처의 부정경쟁방지법 관련 판결문 분석과제를 수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대한변협 지식재산연수원, 영업비밀보호센터, 서울디자인재단, 무역위원회 아카데미, 기업 등에서 각종 강의를 해왔으며, 서울특별시 법률고문으로서 서울특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특허, 상표, 저작권 등 지식재산 관련 법률자문 및 소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외 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소송 및 각종 기술관련 라이선스 계약, 공동개발계약, NDA 계약, 독점판매 계약, 기술보호 계약 등은 물론 일반적인 기업활동 전반에 관한 법률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