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파트너변호사로서, 주요 업무분야는 기업구조조정, 회생/파산, 건설/부동산, M&A, 민사, 기업 등입니다.
동부건설, 동양시멘트, 동양네트웍스, 벽산건설, 우림건설, 한진해운 등 굵직한 도산사건을 다루었고, 다수의 골프장, 콘도미니엄에 대한 구조조정 업무를 진행하였고, 서울회생법원 파산관재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등 도산/구조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서울특별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삼성SDS, 대한전선, 경찰공제회, 대한토지신탁, 세아베스틸, 에스지신성건설, KB부동산신탁,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랜드, 중소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건설공제조합 외 / 손해배상소송 외 일반 소송 중재 다수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