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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행사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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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2025 대한민국 법률 산업 박람회(LES 2025)’ 홍보 부스 참여

대륙아주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법률 산업 박람회(LES 2025)’에 참여형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압수수색대응센터, 대미전략정책본부, 중대재해대응그룹 등 대륙아주의 주요 전문 조직을 소개하고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였습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VIP로 참석해 개막 기념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였으며, 개막일에는 세계적 로펌 스캐든 압스(Skadden Arps)의 랜스 A. 에체베리(Lance A. Etcheverry) 파트너 변호사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AI 3대 강국’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하며 인공지능 시대 법률가의 역할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12월 5일에는 김승진 대륙아주 전략기획실장이 “국내 기업의 대미진출전략과 로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한국에서만 고민하지 말고 워싱턴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야 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한국 기업의 실질적인 대미 진출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대륙아주는 ‘대미전략정책본부’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부는 백악관·연방의회 등과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위해 미국 기반 자문·컨설팅 기업인 CNQ그룹과의 독점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출범하였으며,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브라이언 불라타오 전 국무차관, 마릭 스트링 전 국무부 법률고문 등이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위 조직으로는 대륙아주가 워싱턴에 설립한 자회사 ‘D&A 자문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