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노무법인 재일 주최, '산재·고용 보험료 환급을 활용한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 세미나 성료
대륙아주와 노무법인 재일은 지난 10월 21일, ‘산재·고용 보험료 환급을 활용한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정부가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처벌·제재 강화를 위해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인적·물적 자원이 부족한 중소 기업 실무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산재·고용보험 환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및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를 안내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는 대륙아주 김승진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노무법인 재일 유영상 전무가 ‘산재·고용보험 환급금 수령 및 활용 사례’, 대륙아주 김영규 변호사가 ‘건설업체 중대재해 예방 전략 및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를 주제로 발표하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제도와 실무상의 쟁점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대륙아주 김영규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가 건설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준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법적 리스크를 줄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 및 대응 전략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례와 대응방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지며, 기업의 안전관리와 법적 리스크 대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법제 변화에 따른 실무적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