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지난 9월 18일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와 '한국 스포츠 에이전트 분야의 체계화 및 지속 가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 스포츠 에이전트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법적 지원을 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습니다. 대륙아주는 앞으로 협회 및 57개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의 해결을 지원하고, 선수 에이전트 및 매니지먼트 분야의 표준계약서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륙아주의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스포츠 시장이 발전하면서 선수와 구단 사이에서 중계 역할을 하는 에이전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대륙아주가 에이전트협회를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에도 스캇 보라스와 같은 영향력이 있는 에이전트가 속속 출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대륙아주에서 이규철 대표변호사, 심필선 변호사, 이영웅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에서는 이동준 협회장, 이완 부회장, 박치수 팀장이 자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