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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기고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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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박미현 외국변호사, The Legal 500 Asia Pacific 2025 'Projects and Energy' 부문 Leading Partner 선정 2년 연속 선정으로 업계 최고 수준 전문성 입증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박미현 외국변호사(에너지·인프라 총괄)가 글로벌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The Legal 500으로부터 'Asia Pacific - Projects and Energy' 부문 Leading Partner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The Legal 500은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법률전문기관 중 하나로, 수천 건의 고객 인터뷰, 시장분석, 로펌 실적을 기반으로 각 지역과 분야별 최고 수준의 변호사를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별합니다. 특히 'Leading Partner'은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과 리더십, 깊이 있는 전문성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위급 변호사에게만 주어지는 최상위 평가입니다. 박 변호사는 국내외 대규모 발전소, 송전망, 재생에너지, LNG 및 인프라 프로젝트 전반에서 수년간 다양한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협업하며 국내외 프로젝트 및 금융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가입니다. 특히 한국·영국·미국 등 다양한 법률 체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복잡한 다자간 거래 구조에 대한 탁월한 설계능력을 겸비한 실무역량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에 있어 박 변호사의 주요 의뢰인들은 다음과 같은 평가를 전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단연코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유능한 변호사입니다. 복잡한 프로젝트에도 정확하고 빠르게 대응하며, 세심하고 전략적인 조율 능력은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탁월한 전문성과 국제적 감각, 그리고 완벽에 가까운 업무 실행력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박 변호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대륙아주의 에너지·인프라팀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결과가 다시금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의뢰인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박 변호사의 리더십 아래 국내외 민간발전사업, 해외 IPP 프로젝트, 에너지 규제 컨설팅, ESG 리스크 분석 등 복합적인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기 시대를 선도하는 법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