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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에 대한 복지향상에 가장 주력하는 대형로펌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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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가 법조계에서 소속 임직원에 대한 복지 향상에 가장 주력하고 있는 로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륙아주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기 전인 2009년 이미 직원 정년을 만 60세로 정했을 뿐만 아니라 육아휴직 횟수 제한도 폐지한 바 있습니다. 또한 특수한 개인적 상황이 인정되면 1년 이상 또 휴직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직원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점도 획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대륙아주는 다른 대형로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 등 장기근속직원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들은 비서나 회계, 리셉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장을 맡아 관련 업무를 이끌어가며 전문성과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새롭게 취임한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법률 시장 발전에 따라 로펌 내 스태프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역설하면서 “외국로펌처럼 오랜 경험과 업무 노하우가 축적된 많은 ‘할머니 비서’들이 활약할 수 있는 로펌이 되고자 한다”며 임직원 복지향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경력사원의 고효율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기근속직원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직장에 대한 헌신도와 애사심이 고취된다면 업무 효율성은 배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혀 향후 대륙아주가 양질의 법률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로펌 운영에 있어서도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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