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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AI변호사 국내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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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인텔리콘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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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법률 시스템이 국내 로펌 중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대형 로펌의 하나인 법무법인 대륙아주(김대희 대표변호사)는 2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네탈호텔에서 법률 AI 원천기술을 보유한 인텔리콘 메타연구소(대표 임영익 변호사)와 법률 AI 시스템 도입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유렉스(U-LEX)’, ‘로보(Lawbo)' 등을 개발한 인텔리콘은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COLIEE)에서 2016년, 2017년 2회 연속 우승하면서 세계 법률시장에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법조계 전반은 물론 정보통신 분야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현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비롯, 한국정보법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황찬현 전 감사원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주요인사들과 기업체 사내변호사들도 다수 참석하여 열기를 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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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법률 시장은 ‘법률 서비스를 위해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법률 서비스 질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면서 “법률 AI를 도입해 단순 반복적 업무나 방대한 리서치가 필요한 업무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을 향상시켜 대국민 법률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륙아주는 인텔리콘 법률 AI 시스템 도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해왔으며 향후 3개월간 TF중심으로 법률 AI 시스템‘유렉스’를 현장에 도입·활용하게 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대륙아주 소속 전 변호사가 업무에 활용하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법률 분야에의 AI 도입은 국내외 법조계 전반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2021년 시행을 목표로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면서 검토자료가 방대한 회생·파산 분야 등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법무부는 지난 5월 일상에서 필요한 법률 지식을 묻고 답하는 AI기반 서비스 ‘버비’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16년 IBM이 개발한 AI ‘왓슨’과 연계된 세계 첫 AI변호사 ‘로스’가 로펌에 도입되기도 하였습니다.   

 

    대륙아주는 1월 1일 기준으로 한국변호사 150명, 외국변호사 16명, 고문 13명, 전문위원 12명 등으로 구성된 국내 10위권에 드는 로펌으로 금번 법률 AI 시스템 도입 협약식을 바탕으로 법률시장에서의 비교우위를 점하면서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법령·판례 찾는 AI 변호사 첫 도입…대륙아주-인텔리콘 협약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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