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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 새 ‘4륜구동’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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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인 공동대표로 박영렬, 최운식, 김대희, 이규철 변호사 취임


  올해부터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이끌어갈 4인의 새 대표가 2월 20일(화)에 취임했습니다. 꾸준히 로펌 순위 10위권 내를 유지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대륙아주는 중량감 있는 새 공동대표단 출범을 통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새롭게 이끌어 갈 ‘4륜’의 새 대표로는 박영렬(62·사법연수원 13기), 김대희(56·18기), 최운식(57·22기), 이규철(54·22기) 변호사가 선임되었고,   이규철 변호사가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먼저 검사 출신인 박영렬 변호사는 1983년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인천지검, 대전고검, 서울고검 검사를 거쳐 서울남부지검, 광주지검, 수원지검 검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 1월부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로 합류하였습니다.
 
  최운식 변호사 역시 검사 출신으로 서울지검 서부지청 검사로 임관한 후 서울지검, 울산지검, 법무부 검찰국 검사를 거쳐 법무연수원 교수와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및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법무법인 대륙아주에서 변호사로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대륙아주로 합병하기 전 법무법인 대륙의 전신인 함&김 법률사무소의 공동설립자의 한 사람인 김대희 변호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M&A와 자산관리부문 전문 변호사입니다. 주택공제조합, 구 성업공사, 아시아개발은행 등의 법률자문역과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투자자문위원을 담당하였고, 대우건설 및 벽산건설 매각, KT&G와 현대그룹의 M&A관련 등 굵직한 법률자문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를 맡게 된 이규철 변호사는 1993년 서울서부지원을 시작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판사로 봉직하였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과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0년 3월부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12월에는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대변인으로 선임되어 활약한 바 있습니다.


□  새 공동대표 4인 변호사 사진

 

* 좌측부터 박영렬, 최운식, 김대희, 이규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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