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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 CAC 출범식 축사 담당: 권대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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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지난 1월 24일 신년인사회를 통해 위조품 불법 수출입 유통 근절을 위한 민간기구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이하 TIPA CAC)’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TIPA 회원사를 비롯하여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단체 등 민‧관을 망라한 지식재산권 관련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륙아주 권대현(프로필 보기) 변호사(TIPA CAC 법률자문위원)는 축사를 맡아, “TIPA CAC는 지식재산권 보호 분야에 다양한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루어졌다는 점이 굉장히 고무적이다”라며 “지식재산권 보호라는 가치 아래에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이 모여 궁극적으로 믿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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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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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 공식출범

[세정신문]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CAC) 공식 출범

 

 

 

※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지적재산권팀(업무분야 보기)은 한국저작권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오승종 변호사(프로필 보기)를 중심으로 특허법원, 특허청 등에서 활동한 변호사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허, 상표, 디자인권, 저작권을 비롯하여 부정경쟁방지, 영업비밀보호, 개인정보보호, IT, 정보통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 협상 및 계약 등 지적재산 및 문화 산업에 관한 전문적인 법률자문 및 관련 소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