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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찬 대표변호사, 제1회 한중기업법무 심포지엄 개회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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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7년 7월 7일(금), (사)한국기업법무협회와 한중법학회는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국법제연구원, 박용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한중 통상문제의 주요 현안과 우리의 대응방안" 에 관한 한중 특별 세미나(제1회 한중기업법무 심포지엄)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미나에서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대표변호사이자 한국기업법무협회회장인 남영찬 대표변호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인적/물적 교역량이 사상 최대인 시점에서, 최근 사드 문제로 인한 한중통상 침체는 우리 사회의 큰 이슈임을 중요히 인식해야 하며, 법과 제도적인 측면에서 보다 많은 대비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환영사에서 박용진 국회의원은, 세계의 상호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실에서 국내규범에 따른 통상정책의 변화가 과거와 달리 교역상대 국가들에게 매우 민감한 영향을 주는만큼, 국내정책의 실시 및 통상정책의 범위와 방법을 정교하게 구상하는 것 역시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그 밖에도 한중양국의 최고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한중 통상문제의 현안과 미래의 전망을 망라하는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