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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조재연 前대표변호사, 대법관 임명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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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6일(금) 대륙아주의 조재연 前대표변호사가 대법관에 임명 제청되었습니다.

 

조재연 변호사는 상고를 졸업한 후에 한국은행에서 근무를 하다,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성균관대 법대 야간에 입학, 주경야독으로 제 22회 사법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한 입지전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대법관 임명 역시 기존의 관행과 예상을 깨고 임명이 된 사례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1982년 판사 임관 후에는 약 11년간 재직하면서 균형 있는 시각과 소신 있는 판결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보호, 인권신장 등 우리 사회의 헌법적 가치수호에 이바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대륙아주에 근무하고 있는 중에도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자문위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규제심사위원, 경찰청 수사정책자문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등 공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로펌에 재직중인 변호사 중 최초로 대법관에 임명 제청 된 조재연 지명자가 법치주의 실현을 통해 정의로운 대한민국 구현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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