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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구조조정/파산분야 "Chambers&Partners" band4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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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2일, 런던에 있는 세계적인 법률매체인 Chambers & Partners의 2017년도 공식 순위에서 대륙아주가 기업구조조정/파산분야에서 Band 4에 선정되었습니다. 

대륙아주는 지난해 처음으로 Chambers & Partners를 비롯한 Legal 500, Asia Legal Business(ALB) 등의 각종 어워드에 지원하였으며, 일반적인 관례를 깨고 지원 첫해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대륙아주는 현재 김진한 대표변호사, 남동환 경영담당변호사, 이기철 변호사 등 3명의 변호사가 서울 중앙지방법원의 파산관재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내 로펌에서는 처음으로 두 명 이상의 파산관재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김진한 대표변호사는 국내 Top5 파산관재인 중 한 명으로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륙아주의 국제중재팀 역시 지난해 Legal 500 Tier 3에 포함되었으며, Asia Legal Business(ALB)이 선정하는 국제중재분야의 최우수 로펌 어워드에서 비록 수상은 못하였지만 최종 후보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ALB는 2016년 11월호에서 대륙아주의 국내 로펌 순위를 8위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