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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공익네트워크, 난민인권센터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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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지난 8월 16일(수), 김앤장, 광장, 동인, 지평, 태평양, 화우 등 로펌공익네트워크에 소속된 8개 로펌과 함께, 난민인권센터(대표 김규환)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당사자들은 향후 2년 간 △협약에 따라 신규 채용된 활동가 인건비를 전액 지원하고, △난민인권센터가 의뢰하는 난민 소송을 무료로 수임하며, △난민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법의 보호가 시급한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난민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현장단체의 역량 강화가 급선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였으며, 다수의 로펌이 한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이번 사업에 따라 새롭게 채용된 구소연, 이현주 활동가는 “난민인권옹호와 법률지원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김규환 난민인권센터 대표는 “국내 난민 인정률이 극히 저조하고 소송단계에서의 신청자 지원이 점점 어려워지던 시점에, 로펌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 로펌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난민을 포함한 사회적 소수자들의 법률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공익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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