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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규 대표변호사, 사회적 기업 '희망네트워크'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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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규 대표변호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희망네트워크’ 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및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삼성의 첫 번째 사회적 기업입니다.

 

2004년 봄, 전국 244개 공부방 6천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하려면 안전하고 깨끗하며 신나는 환경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이것을 모태로 희망네트워크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 사업을 통해 아동의 안전망 확보와 아동서비스개발, 지역내 아동보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희망네트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hopenetwork.co.kr)를 방문하여 주십시오.

 


관련보도자료

삼성그룹 1호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정진규 이사장 / 매일경제신문